블로그 이미지
동대문구 답십리에 있는 연세키즈소아청소년과입니다 연세소아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05)
병원소개 (4)
병원소식 (51)
예방접종 (10)
영유아 검진 (0)
성장 발달 (0)
생활정보 (38)
Total206,913
Today6
Yesterday138
장안동 맛집 :: 여름철 시원하고 맛있는 국수집 메밀사랑 묵사랑

안녕하세요~ 답십리에 위치한 연세키즈소아청소년과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맛집은 연세키즈와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장안동 국수집 메밀사랑 묵사랑입니다.





장안동 맛집 메밀사랑 묵사랑 정보

•주소: 서울 동대문구 사가정로27길 29-2
•전화: 02-2245-8004
•영업시간: 11:30am - 08:30pm
•메뉴: 전 메뉴 7,000원(21년 6월 둘째주 기준 가격) / 아래 사진참고

•특이사항: 배달 가능





큰길이 아닌 주택가에 있는 장안동 메밀사랑 묵사랑 국수집입니다.
지인에게 소개받아 처음 가보게 된 맛집입니다.
메밀음식점이지만 생선구이, 제육볶음, 닭볶음탕도 있나봅니다~

내부는 왠지 모르게 따스한 느낌(?)의 장안동 맛집 메밀사랑 묵사랑 공간입니다.
점심시간을 좀 피해서 가서인지 손님이 많지는 않았습니다. 저희가 식사를 하는 동안 저희를 제외하고 3팀 정도 손님이 식사를 하였습니다~




반찬은 김치가 나오는데 셀프라서 한쪽에 마련된 곳에서 가져와야 합니다~

장안동 맛집 메밀사랑 묵사랑-메밀 물국수 7,000

제일 먼저 등장한 장안동 맛집의 메밀 물국수입니다~
더운 여름날 먹으면 더위가 싹 가시는 그런 시원함입니다.
육수도 맛있고 메밀면과 양념, 오이, 무 등이 조화를
잘 이루는 메밀 물국수입니다~

장안동 국수집 메밀사랑 묵사랑-메밀 비빔국수 7,000

장안동 삼거리 맛집 두번째로 나온 메뉴는 바로 메밀 비빔국수입니다.

물국수와 거의 비슷하지만 양념 양이 많고 육수가 적습니다.
먹으면 먹을수록 은근히 맵지만 당기는 맛의 메밀 비빔국수입니다~

장안동 삼거리 맛집 메밀사랑 묵사랑-들깨수제비 7,000

마지막으로 나온 메밀사랑 묵사랑의 들깨수제비~

메뉴는 바로 들깨수제비입니다.
깨와 검은깨가 아낌없이 뿌려져있는 고소한 들깨수제비입니다~
국물만 먹어도 너무 맛있는 들깨국물에 메밀 수제비가 들어가 더 맛있습니다.
국물이 매우 뜨거워서 처음 먹을때 조심해야하지만 너무 고소하고 맛이 좋습니다!

메뉴가 간결하면서도 다양해서 골라 먹는 즐거움도 있고, 맛도 좋고 가격도 착해서 더욱 좋은 메밀사랑 묵사랑입니다.
자주 가게 될 맛집이 될 것 같네요~😄
이상으로 답십리 연세키즈소아청소년과였습니다.




#메밀사랑묵사랑 #장안동맛집 #장안동국수집 #장안동삼거리맛집

Posted by 연세소아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안녕하세요. 답십리 연세키즈입니다. 

2021년 7월 19일(월) ~ 25일(일) 은 

여름휴가로 휴진합니다

7월에도 휴가기간 이외에는 매일 진료합니다

(일요일 포함)

 

진료시간

평일: 오전 9시 ~ 오후 7시. (점심시간 오후 1시 ~ 2시)

토요일: 오전 9시 ~ 오후 2시. (점심시간 없음)

일요일, 공유일: 오전 10시 ~ 오후 2시, (점심시간 없음)

 

Posted by 연세소아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서촌 오마카세 맛집 :: 분위기 있는 한옥 스시집 스시누하

안녕하세요? 연세키즈입니다~:)
오늘 포스팅 할 곳은 서촌에 있는 오마카세 스시집 스시누하입니다.









 

 





<서촌 스시누하 소개>

(주소) 서울 종로구 필운대로 35-1 스시누하
(전화번호) 0507-1330-2416
(영업시간) 매일 12:00 - 13:15 런치 1부 / 매일 13:30 - 14:45 런치 2부
매일 19:00 - 21:30 디너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 2번 출구 도보 9분
(인스타) https://instagram.com/sushi_nuha
(메뉴) 런치 오마카세 1인 6만원
디너 오마카세 1인 12만원
콜키지 3만원
(네이버 소개글) 鮨누하는 서촌의 정겨움과 포근함을 품고싶습니다. 방문해주시는 순간순간이 보랏빛 따스함으로 추억되길 염원합니다.









한옥마을에 위치한 스시누하는 한옥을 개조해서 멋스럽게 만든 건물을 자랑하고 있었는데요~
잘 보이지 않는 스시누하 간판덕에(?) 코앞까지 와서 어디인지 조금 헤맸네요.
간판이 잘은 보이지 않는 단점이 있지만, 건물과 잘 어우러져있습니다.
주차공간은 따로 없기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스시누하를 찾는 제일 편한 방법일 듯 합니다.

 

 

내부는 복잡하게 꾸며져 있지는 않지만 분위기 있는 소품들로 잘 꾸며져 있었습니다.

 

 

 

 

서촌 오마카세 맛집 스시누하는 5월부터 런치 가격이 올라서 1인 6만원인데요,

저희는 5만원일때에 방문해보았습니다.

기본으로 미소된장국과 은행, 초생강이 나옵니다.

 

 

 

 

오마카세 스시누하에는 처음에는 회가 나오고 그 뒤부터는 순서대로 스시를 만들어주십니다.

간이 된 밥으로 만든 스시라서 따로 간장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스시누하에는 한번에 10명 정도의 손님이 수용가능하고, 옆 손님과는 투명 가림막이 설치되어 있네요~

두분의 주방장님이 스시를 만들어서 바로바로 제공해주십니다.

 

 

 

 

어떤 생선인지 설명을 해주셨지만 들어도 기억이 잘 안나기도 했고.. 주방장님 목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서..

각각 어떤 것인지는 기억이 안 나네요. ^_^

 

 

 

 

대부분 회들이 신선하고 냄새도 안 나고 맛이 좋았습니다.

양념이 된 밥은 짜게 먹는 사람에게는 다소 심심할 수 있는 맛이었는데

아마도 회 고유의 맛을 더 느낄 수 있도록 심심한 간인 듯 했습니다~

 

 

 

 

서울 오마카세 스시 스시누하에서 제일 인상깊었던 것은 훈연한 고등어스시였습니다.

비릿한 생선을 잘 못 먹는 일행도 먹어보고 맛있다고 했던 스시였습니다.

바로 눈앞에서 숯을 가지고 훈연해주시는 포포몬쓰(?)도 있어서 보는 재미도 있었네요 ^_^

 

 

 

 

장어초밥도 생각보다 가시가 적고 부드러워서 맛있게 먹었네요~

 

 

 

 

튀김과 유부에 쌓인 김마끼도 나오고

 

 

 

 

계란으로 만든 계란말이? 카스테라?인 교꾸도 나오고, 양갱으로 오마카세 런치가 마무리 되었네요~

비싼데 양이 다소 적은 듯 하여 좀 아쉬웠던 서울 오마카세 맛집 스시누하였습니다.

그렇지만 맛은 좋았습니다~

 

 

 

 

후식으로 커피를 주시는데 코로나 때문인지 테이크아웃으로만 제공되었습니다.

서촌 스시누하에는 작은 룸도 하나 있는데 룸을 이용하려면 반드시 주류를 주문해야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노키즈존이라고 하네요~

특별한 날 가면 좋을 듯한 곳이었습니다.

이상 답십리 연세키즈소아청소년과 의원이었습니다~:)

 

Posted by 연세소아

댓글을 달아 주세요

최근에 달린 댓글

글 보관함